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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ECK-LE | 2010/12/30 05:35 | 공지록

하늘의 유실물 8화. 이 노래를 다시들을 줄이야.

 


하늘의 유실물 8화 엔딩곡이군요. 이 노래는 과거 한시절을 풍미한 노래인데.....

와일드7. 오랫만이군요. 이 만화를 다시 접하게 되디니...

간단한 내용설명이라면, 일본에서 도저히 법으로도 못 잡아 넣는 범죄자들 특히 아쿠자 두목이나 총책급의 인간 및 그들과 결탁한 정치인들을 싸그리 쓸어버리기 위해 특별히 경시청에서 사형수, 무기수들 중에 엄격히 선발한 7명의 남자들에게 일종의 공공살인을 허가합니다. 그들이 바로 와일드세븐.

그리고 이들은 말 그대로 은빛으로 빛나는 바이크를 타고 다니면서 법망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정치인의 뒷배로 빠져나가는 인간쓰레기들의 청소를 시작하면서 경시청 내부에서 범죄조직과 결탁한 자들까지 다 쓸어버립니다.

TV판은 실사와 애니로 재작되었는데, 에니의 경우 OVA방식으로 나와서 원작대로의 전개를 보여주지만, 실사판은 방송이란 특성상 와일드세븐이 자경단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게 실사판 와일드세븐입니다. 일본에서는 이게 만화책 다음으로 잘 알려져 있죠. 이번 하늘의 유실물 8화도 이 노래죠.

by Nine One | 2009/11/29 16:05 | 카툰영상소 | 트랙백 | 덧글(1)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 Chainsaw Edge Romanticism by 세계의적
    유일하게 이글루스 내에서 코드기어스 나이트메어 프레임관련 IN ACTION과 로봇혼 스리즈에 대해 리뷰해 준 이글루입니다. 환율크리와 현금부족으로 늘 그림의 떡과 같은 이런 피규어들의 리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 문제중년의 잡설 by 문제중년
    과거 유용원의 군사사이트에서 건스월드에 거주한 분이십니다. 총기에 관해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시는 분이시며 더불어 각종 밀리터리 관련물품에 대해서도 상당한 지식을 보유하신 분이십니다.
  • 마지막 시베리아 늑대의 생존 스토리 by 늄늄시아
    저에게 컴파운드 보우와 컴파운드 석궁에 대해 눈 뜨게 한 좋은 이글루입니다. 비록 아직까지 배트남 쌀국수나 인도요리는 먹어본 일이 없습니다만.
  •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by 슈타인호프
    과거 인천상륙작전 건으로 키 베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써 추천했습니다.
  • zemonan의 골방성역 by zemonan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의 광팬으로써 이 분의 각 화의 리뷰와 감상글이 가장 흥미있고 내용이 알찼습니다. 비록 코드기어스는 끝났지만 뒤늦게라도 추천드립니다.
  • 제목 보다는 제복. by 이로동
    지구를 환경재앙으로 몰고가는 덜랙과 고자들의 악행을 조용히 고발하고, 풍운말세 예의지국을 실천하는 사자왕 심바4세의 악행을 이글루스인들에게 널리 알리어 전대란 놈들은 사실 악랼한 놈들이란 진실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 ▶ZAKURER™의 건담 뒷마당◀ by ZAKURER™
    우주세기 건담을 논함에 있어, 반드시 찾아봐야 할 책을 번역해주신 분이십니다. 또한 아카데미 K1A1에 대한 해박하고 논리정연한 분석과 함께 개인적으로 아이젝 문제에 대해 마무리를 지어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Area 25 (경비는 탄탄한 블로그) by 이십오
    고철개그가 있습니다. 히로시의 나약한 모습을 보면서 늘 용기를 갖습니다. (거짓말 하지마!)
  • 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 by 마케터
    시사적으로 매우 유익한 글을 올려주시며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친노 진영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재시하는 좋은 이글루입니다.
  • 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 by 울트라김군
    열렬한 혁명정신과 RPG의 조합은 외계인이든 자본주의의 돼지들이든 미소짓는 고릴라든 모두 캐관광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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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ne One | 2009/11/29 13:31 | 몽상기록관 | 트랙백

한번 나도 이 기회에 돈다이에 대한 불만 좀 쓰자.

 
잡담) 반다이가 마음에 안들었던 10가지 사건(진행형도 있음?)

가지고 온 곳은 R쟈쟈님 블로그 입니다. (불만 서술은 순서없음)

1. GM3에 대한 무시.

ZZ건담에서 카라바의 주력으로 나온 GM3, 하지만 역습의 샤아에도 출연하는 등 의외로 오지락이 넓습니다. 하지만.

이 MS는 어찌된 일인지 HGUC든 MG든 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니 건담 MK-2의 양산기라는 이 MS는 왜 무시하는 겁니까?

파워드 짐 같은 물건은 잘도 HGUC로 찍어내면서 왜 GM3는 왜 없는 자식 취급하는 겁니까?

2. 코드기어스 나이트메어 발매관련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를 방영하면서 란슬롯 VS 그렌2식의 구도를 원하는 팬은 산처럼 많았습니다.

문제는 코드기어스 1기 방영할 동안 란슬롯만 내놓을 뿐, 정작 그렌2식과 작품 내에서 가장 많이 터지던 사자란드에 대한 배려는 정말 없었습니다. 그리고 1기 다 끝나고 건담 더블오 1기 중반이 다 되어서야, 그렌 2식의 프라모델화, 급기야 2기 한다고 선행발매한 물건은 걸래 로로가 타던 빈센트..... 더 심각한 것은 플로트 시스템을 빈센트에 장착하려면 재판이 안되는 란슬롯 에어를 찾아서 사야 합니다. (컨퀘스터는 안 맞음)

적어도 길포드 전용 빈센트가 나오길레 플로트 시스템이라도 끼워 넣을 줄 알았더니 이건 뭐 개판이더군요.

반다이는 즉시 간루우를 발매하라! 발매하라! 발매하라!

3. 하이젝의 홀대.

예전 HGUC 초기에 등장한 하이젝은 연방제 양산형 자쿠라서 희소가치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게 MG로 발매되면서 정말 환골탈태를 했죠. 그 후 Z건담 극장판의 방영으로 HGUC에 하이젝이 색깔만 바꾸어 연방군형 타입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니. 정말로 그냥 색만 바꾸어주면 뭘 어쩌라고요? 건담MK-2 웨이브라이더 버전이 나온것을 보고 희망이 좀 생겨서 베이스 쟈바라든가 아니면 도다이 카이라도 끼워줄까 내심 기대했건만 달랑 구형 하이젝? 이거 뭡니까? 내? 정말 정나미가 다 떨어져요.

가브스레이, 파라스 아테나, 디오, 메타스, 앗시마 같은 것 발매할 때의 정성의 반만 들여도 이렇게 안합니다. 내!!!

4. ZZ계열의 홀대.

아직까지 HGUC사상 킷트화 되지않은 물건이 바로 ZZ건담입니다.

언제까지 ZZ는 없는 자식 취급하렵니까? 큐베레이, 자쿠3 발매하면 그게 다 입니까? 재발 이러지 맙시다.

5. GM2는 언제 발매할꺼지?

GM2의 경우에는 B클럽의 개조킷트가 있지만 천정부지의 가격을 보여줍니다. Z건담 극장판의 개봉으로 인해, 이 녀석도 HGUC화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지만 그냥 지나가버린 건가요? 아니 구판 GM2를 그해서 HGUC GM에 개조하는 것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합니까? ㅠㅠ

6. 버림받은 서자들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Z건담의 극장판 개봉으로 인해 꽤 기대한 MS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야잔의 애기인 함무라비와 티탄즈 후기 양산 모델인 바잠. 또 라이라 대위의 가리발디 베타는 왜 안나오는거죠? 개인적으로 이 3기에 대한 애정도가 컷던 터라 무척 기다렸습니다만, 결국 Z붐이 다 지나가도 발매안되는 것을 보고 심히 좌절했습니다.

앗시마 변형설계에 들어간 열정의 반만 있어도 발매가 가능한 것을 왜 안 내놓습니까?

7. 폴리켑 없앤다는 짓 좀 하지 마세요.

MG F91을 통해 재발 폴리켑 없애겠다는 것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이 녀석에 대한 조립의 까다로움을 듣고 해리슨 전용 F91이 나올때까지 구매를 보류했던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실험정신은 좋지만 재발 폴리켑 없는 시대는 싫습니다.

더 적을 불만도 많습니다만 이정도로 줄일께요.

by Nine One | 2009/11/28 17:28 | 프라스틱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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